
금융위원회가 약 5개월간 공석 상태였던 자본시장국장 인사를 단행했다.
금융위는 27일 고위공무원 전보 인사를 통해 자본시장국장에 변제호(행시43회) 국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 금융위에서 1급 공무원 인사가 이뤄졌으나, 당시 박민우 자본시장국장이 증선위원으로 승진하면서 자본시장국장은 한동안 공석 상태였다.
현재 금융위 국장은 전요섭 금융정책국장, 김진홍 금융산업국장, 변제호 자본시장국장, 유영준 디지털금융정책관, 김동환 금융소비자국장, 손주형 기획조정관, 손영채 국민성장펀드추진단장, 김기한 구조개선정책관 등이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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