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세미나는 상속·증여·절세 전략을 변호사에게 직접 듣고, 실제 법적 분쟁 유의점과 사례를 Q&A로 확인하는 실무 중심 강의로 꾸려진다.
강사는 고인선 법무법인 원 파트너변호사가 맡는다. 고 변호사는 전직 검사 출신으로 서울시 송무팀장을 지냈으며, 서울시립대 세무전문대학원에서 세무학 석사 학위를 취득한 조세·부동산 분야 전문가다.
참가 인원은 선착순 60명으로 제한한다. 참가비는 1인당 10만원이며, 2인 이상 동반 참가 시 각각 8만원으로 할인한다.
허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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