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안타증권은 인공지능(AI) 기반 영상형 임직원 교육 콘텐츠 '준법&라이프'를 도입했다고 6일 밝혔다.
준법&라이프는 AI 기술을 접목한 교육 콘텐츠다. 몰입도 높은 콘텐츠를 구성해 임직원의 법규 준수 정신을 함양하고 윤리 의식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임직원들은 제공된 QR코드를 통해 간편하게 영상 시청과 교육 이수 여부 확인이 가능하다. 특히 내부통제 기준과 관련 법규를 사례 중심으로 시각화해 복잡한 규정을 쉽게 이해하고 실제 업무에 적용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최해호 준법감시인은 "내부통제는 단순한 규정 준수를 넘어 조직 문화로 확고히 정착돼야 한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영상 제작 교육 콘텐츠 등 다양한 아이디어로 임직원의 준법 의식과 윤리 문화를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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