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사는 기존 교육 콘텐츠를 디지털 환경에 맞게 재구성해 ‘지식 영상 아카이브’를 구축할 계획이다. 건강·금융·경제 등 실생활과 밀접한 정보성 콘텐츠부터 초·중·고교 교과 과정을 반영한 학습 콘텐츠까지 폭넓게 제작한다. 이를 기반으로 생활 전반에 활용할 수 있는 평생 교육형 콘텐츠로 확장한다는 구상이다. 최수연 네이버 대표는 “AI 시대 경쟁력은 결국 데이터 품질”이라며 “신뢰할 수 있는 지식 생태계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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