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상반기 1만세대 분양 페이스 - 하나증권, BUY
04월 08일 하나증권의 김승준 애널리스트는 GS건설에 대해 "1Q26 매출액 2.7조원(-9.7%yoy), 영업이익 995억원(+41.3%yoy)으로 추정한다. GPM을 인프라 7.0%, 건축주택 11.5%, 플랜트 8.0%, 신사업 15.0%로 추정했다. 작년 4분기 실적발표 때 회사가 밝힌 바와 같이 주택 원가율 80% 후반 수준으로 추정했다. 1분기 분양은 약 4,400세대이며, 2분기에는 6,400세대 예정이다(연간 가이던스 14,300세대). 상반기 달성률이 높은 이유는 작년 현장들이 2026년 분양으로 밀린 결과다. 1분기 수주는 3.5조원(건축주택 3.0조원)으로 추정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9,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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