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로에스테, 민감한 피부용 유기농 알로에

입력 2026-04-13 15:57   수정 2026-04-13 15:58


알로에스테가 ‘2026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 선정됐다. 알로에스테는 정제수 대신 에센스 원료인 라벤더수를 전 제품의 베이스로 사용한다. 이를 통해 피부 진정과 테라피 효과를 높이는 차별화된 피부 솔루션을 제시하고 있다는 평가다.

알로에스테의 화장품 보존 성분도 베리류에서 추출한 자연 유래 성분을 사용해 피부 안정성을 높여 민감한 피부도 트러블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건강 화장품 개발을 위해 알로에스테는 전문 연구진과 협업하고 있다. ‘중국산 원료는 단 1%도 사용하지 않는다’는 경영 철학을 바탕으로 원료 선별에 신중을 기한다.

피부 면역세포 활성화와 보습에 도움 되는 알로에는 미국 농무부(USDA)가 인정한 유기농 알로에를 사용한다. 저속노화의 핵심 성분인 항산화 성분도 친환경 신소재를 사용해 주름과 탄력관리에 도움을 주고 있다.

대표제품인 ‘네추럴 스킨케어 100’은 미국산 유기농 알로에 추출물 100%에 콜라겐, 히알루론산, 15종 식물성 추출물 등을 함유한다. 즉각적인 진정 작용과 함께 진피층까지 수분을 충전하고 증발을 억제해 속보습까지 꽉 채워주는 물광 피부 연출에 효과적이라는 평가다. 특히 피부세포 노화를 늦추는 항산화 작용을 통해 여드름 등 민감성 피부 개선에 도움이 된다.

색조라인인 자외선차단제와 스킨 커버 라인에도 라벤더수와 자연 유래 방부 성분을 적용했다. 오일에센스 타입의 커버 제품에는 보석 파우더와 발효 식물 추출물을 더해 가볍게 밀착되면서도 도자기처럼 광채 나는 피부 표현을 돕는다.

알로에스테의 고기능성 라인은 식물성 4종의 발효 여과물과 3종의 줄기세포 성분, EGF, 펩타이드 복합체, 엘라스틴, 비타민C, E 등 첨단 신소재로 구성돼 노화 고민을 집중적으로 케어한다. 탄력, 주름, 모공 등 주요 피부 트러블을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어 중장년층 소비자에게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김주완 기자 kjwa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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