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킨케어 브랜드 닥터자르트가 환절기 피부 탄력과 수분 관리를 돕는 신제품 ‘하이드로 퍼밍 마스크’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환절기는 큰 일교차와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피부 수분이 감소하고 탄력이 저하되기 쉬운 시기다. 닥터자르트는 이러한 피부 고민 해결을 위해 수분 공급과 탄력 케어를 결합한 고밀착 겔 타입 마스크를 선보였다.
신제품 ‘하이드로 퍼밍 마스크’는 마린 히알루론산 콜라겐 1만ppm과 고농축 저분자 콜라겐 등을 주요 성분으로 한 겔 타입 마스크로, 피부 밀착력을 높인 시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회사 측은 엠보 패턴 시트를 통해 얼굴 굴곡에 맞춰 밀착되도록 설계했으며, 사용 과정에서 시트가 점차 투명해지는 방식으로 흡수 상태를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모공 및 피부 탄력 개선을 목표로 설계됐다. 임상 시험 결과, 1회 사용만으로 모공 채워짐 정도가 110%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수분 보습, 광채, 탄력, 피부결 등 총 5가지 항목에서 개선 효과가 확인됐으며, 주 3회씩 4주간 사용 시 피부 탄력이 116% 개선되는 수치를 기록했다고 회사 측은 전했다.
제품은 오는 4월 무신사를 통해 단독 출시될 예정이다.
배경민 한경닷컴 기자 bkm@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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