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닝브랜즈그룹의 한우다이닝 브랜드 창고43이 저녁 시간대 방문객을 대상으로 구이 메뉴 주문 시 1인분을 추가 제공하는 행사를 연다.14일 다이닝브랜즈그룹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외식 물가 인상으로 저녁 식대 지출이 증가한 상황에서 소비자가 기존 가격으로 한우 다이닝을 이용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다음달 31일까지 샛강점, 여의강변점, 시청점, 마곡점, 목동점, 송도점, 상암점 등 7개 점포에서 오후 5시 이후 한정으로 적용된다. 최초 구이 메뉴 주문 시 동일 품목 1인분을 무료로 추가 제공되며 테이블당 1회 적용된다. 다만 한우명작 모둠 메뉴는 대상에서 제외된다.
조아라 다이닝브랜즈그룹 창고43 팀장은 "고객의 외식 부담을 낮추고, 프리미엄 한우 다이닝을 일상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다양한 혜택과 함께 창고43만의 차별화된 미식 경험을 지속적으로 제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정우 한경닷컴 기자 krse90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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