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건설이 경기 구리시 인창동에 준공한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가 오는 5월 29일까지 집들이를 한다.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2층, 11개 동, 1180가구로 이뤄졌다. 구리는 준공 20년이 넘은 아파트 비중이 68%에 달해 새 아파트에 대한 관심이 높다.
단지 중앙에 휴식 공간인 ‘리조트 플라자’를 조성했다. ‘액티브 가든’에서 여가와 운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각 동 주변에 ‘라운지 정원’을 배치해 사적인 휴식 환경을 제공한다.
유오상 기자 osy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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