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이 5월 12일 ‘한경 로앤비즈 세미나 2026’ 두 번째 강연을 엽니다. 거주자·비거주자 세무 전략과 상속·증여·절세 방법을 변호사에게 직접 듣고 Q&A로 확인하는 실무 강의입니다.
강연을 맡은 강남규 법무법인 가온 대표변호사는 서울대 사법학과를 최우등으로 졸업하고 미국 노스웨스턴대 경영대학원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한 후 법무법인 율촌 조세그룹 파트너를 지냈습니다.
● 일시: 5월 12일(화) 오후 4시
● 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빌딩 3층 한경아카데미
● 인원: 선착순 60명(참가비 10만원, 2인 이상 동반 시 각 8만원)
● 문의 (02)360-4526
● 참가 신청: QR코드 스캔
주최: 한국경제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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