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장중 6350선까지 뛰면서 역사상 최고가를 경신했다.
2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지수는 이날 오전 9시13분께 전 거래일 대비 2.17% 상승한 6353.93을 기록 중이다. 지난 2월27일 기록한 전고점(6347.41)을 재차 넘어섰다. 외국인과 기관 투자자가 각각 2742억원, 1413억원어치 순매수하며 지수를 견인하고 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각각 2%, 4% 상승하고 있다. 현대차(1.90%)와 LG에너지솔루션(5.01%), SK스퀘어(3%) 등 시가총액 상위 종목이 대부분 강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지수도 같은시각 0.25% 상승한 1177.76을 나타내고 있다.
조아라 기자 rrang12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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