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윤정의 일상 한 컷"…노르망디 해변서 선보인 감성 패션

입력 2026-04-21 15:19   수정 2026-04-21 15:20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가 여름 시즌을 겨냥한 마케팅에 돌입한다. 21일 배우 고윤정을 모델로 촬영한 캠페인 화보를 공개했다.

레이어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포트레이트 오브 썸머(Portrait of the Summer)’를 콘셉트로 잡고 노르망디 해변을 배경으로 담아 촬영됐다. 모래알처럼 부서지는 햇살과 잔잔한 파도 속에서 일상을 잠시 멈춘 채 마주한 여유로운 순간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화보 속 고윤정은 자연광 속에서 맑고 청량한 매력을 드러내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여름 무드를 표현했다. 레몬 그래픽 티셔츠와 화이트 데님을 매치해 시각적인 청량감을 강조했으며, 해당 티셔츠에는 기능성 소재 ‘에어로쿨’을 적용해 쾌적한 착용감을 더했다.

스트라이프 패턴의 오버사이즈 럭비 티셔츠는 클래식한 카라 디테일과 여유로운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레몬 그래픽과 필기체 자수 디테일을 더한 크롭 티셔츠도 함께 선보였다. 이번 컬렉션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무신사, 29CM, HAGO 등에서 판매한다. 화보 공개를 기념해 공식 온라인 스토어에서는 할인 프로모션도 한다.


마리떼 프랑소와 저버는 1972년 설립된 브랜드다. 유러피안 감성의 캐주얼웨어를 기반으로 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다.

안혜원 기자 anhw@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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