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에너빌리티' 52주 신고가 경신, 착실하게 쌓아가고 있는 수주 - KB증권, BUY

입력 2026-04-29 12:26   수정 2026-04-29 12:27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착실하게 쌓아가고 있는 수주 - KB증권, BUY
04월 24일 KB증권의 정혜정 애널리스트는 두산에너빌리티에 대해 "가스터빈과 원전의 단계적 수주 증가 기대: 두산에너빌리티의 성장산업인 가스터빈과 대형원전, SMR이 계단식으로 늘어나면서 수주잔고 증가에 차례대로 기여할 전망이다. 가스터빈의 수요는 온사이트 발전을 빠르게 늘려야 하는 미국 빅테크 업체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2030년까지 12.3GW 규모의 신규 LNG발전소가 신설될 예정임에 따라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 이미 두산에너빌리티의 가스터빈 리드타임도 약 4년으로 늘어났으나, 글로벌 Peer들의 리드타임은 5~7년으로 더 길어 여전히 적시성을 우선시하는 수요처들의 수주를 기대할 수 있다. 견조한 업황에 힘입어 가스터빈 생산 capa 또한 12기 이상으로 확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원전의 경우 대미투자협상이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SMR 사업 투자를 결정한 일본에 이어 한국도 원전산업 투자를 우선순위로 꼽고 있다. 대미투자가 현실화되면 웨스팅하우스의 AP1000 건설 및 수주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48,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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