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체를 6~13일 사이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울산지역 국가·일반·농공산업단지에서 종업원 30인 이하 소규모 등록 공장을 운영 중인 기업이다.
선정된 기업에는 산업용 이동식 에어컨 1대 구매 비용의 90%를 보조해준다.
소속 근로자를 대상으로 혹서기 안전교육도 1회 무료 제공한다.
참여 희망 기업은 울산시 누리집 '산단안전자료실'에서 신청서를 내려받아 전자우편이나 팩스로 신청하면 된다.
울산시는 서류 심사와 현장 확인을 거쳐 산업단지 1곳당 최대 2곳씩, 총 8개 사를 우선 선정할 예정이다.
울산=하인식 기자 hais@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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