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는 ‘2026 서울시 청년 골목창업 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19~39세 예비 창업가이거나 서울에 사업장을 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가다. 최종 선발된 40개 팀에게는 창업 자금을 최대 2000만원 지원한다. 최대 7000만원 규모의 저리 융자 혜택도 제공한다.
서울시가 청년 창업가를 발굴하는 ‘2026 서울시 청년 골목창업 경진대회’ 참가자를 오는 26일까지 모집한다. 지원 대상은 서울에 거주하는 19~39세 예비 창업가이거나 서울에 사업장을 둔 창업 3년 이내의 초기 창업가다. 최종 선발된 40개 팀에게는 창업 자금을 최대 2000만원 지원한다. 최대 7000만원 규모의 저리 융자 혜택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