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기관 3일 연속 순매수(2.4만주)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3,845주를 순매수했고, 개인들도 1.2만주를 순매수했다. 하지만 기관은 1.8만주를 순매도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 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43.1%, 31.5%로 비중이 높다.
한편 기관은 이 종목에 대해서 최근 3일 연속 2.4만주 순매수를 하고 있다.
[그래프]효성중공업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NDR 후기: 765kV부터 SST 까지 - 유진투자증권, BUY
04월 29일 유진투자증권의 허준서 애널리스트는 효성중공업에 대해 "4월 27~28일 양일간 기관투자자 대상 NDR 진행. 1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1.4조원(+26.2% yoy), 1,523억원(+48.7% yoy)을 기록했으며 시장기대치에 부합한 외형에도 이익이 하회한 원인은 북미향 고마진 차단기 물량의 운송중 재고 인식에 따른 영업이익단 미반영, 해당 물량의 영업이익 규모는 400억원 수준으로 추정하며 전량 2분기 내 인식 예정. 신규수주는 4.9조원을 기록(중공업 신규수주 4.2조원), 기존 분기 평균 신규 수주 레벨(2조원 내외)를 큰 폭으로 상회하는 신규수주의 원인은 765kV 시장의 본격적인 개화, 300~500kV 급 초고압 변압기의 반복수주에 새롭게 더해지는 시장의 기회라 분석. 특이사항으로 SST시장에 대한 언급. 동사는 2022년 22.9kV 급 SST 개발을 완료했으며 미국 데이터센터 향 DC전원 공급용 SST 사업 추진 중"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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