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천신용보증재단은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는 지하 2층~지상 8층, 연면적 1만4932㎡ 규모의 총사업비 약 680억원이 투입됐다. 2022년 5월 착공, 2026년 1월 준공됐다.
재단 본점과 서인천지점을 비롯해 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등이 함께 입주한다. 소상공인 유관기관 유치와 소상공인을 위한 협업·교류 공간 조성하고 금융·교육·컨설팅 등을 유기적으로 연계한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부현 인천신용보증재단 이사장은 “소기업· 소상공인이 살아야 지역경제가 산다"며 "소상공인복합클러스터를 중심으로 반드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인천=강준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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