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I/O는 제미나이, 안드로이드, 크롬, 클라우드 등 구글 생태계의 최신 기술을 공개하는 개발자 행사다. 올해는 AI 에이전트, 최신 제미나이 모델, 클라우드, 모바일, 확장현실(XR) 관련 기술이 주요 의제다. 국내 스타트업에는 글로벌 개발자·투자자와 접점을 넓히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 창구는 구글플레이가 중소벤처기업부·창업진흥원과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지난해 7기까지 660개 기업이 거쳐갔다.
안정훈 기자 ajh632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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