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 성과급이 몰리는 '셔세권'…고덕과 위례

입력 2026-06-04 07:58  

반도체 업계 호황이 서울 동남권 부동산까지 들썩이게 만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임직원이 역대급 성과급을 받아 이곳 부동산을 매수할 것이란 전망이 나오고 있기 때문입니다. 수시로 통근 셔틀버스가 다녀 출퇴근이 편리한 데다 기존 인프라가 탄탄해 고연봉자의 수요가 모여들 것이란 설명입니다. 대표적인 지역이 강동구 고덕지구, 위례신도시 등입니다. 두 지역의 대장 아파트 '고덕그라시움'과 '송파꿈에그린'에 다녀왔습니다.

신연수 기자 sys@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