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3 지방선거 본투표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해 유권자들의 항의가 빗발치고 있는 가운데 서울 송파구 잠실7동 제2투표소에는 경찰 기동대가 투입됐다.
4일 오전 0시 30분 기준, 잠실7동 제2투표소 앞에서 투표함 반출을 막아서는 시민이 운집하면서 경찰 병력이 배치됐다.
경찰이 항의하는 시민들이 모인 현장을 에워싸자 시민들은 격양된 반응을 보이며 대치 중이다.
김희선 한경닷컴 기자 gimme_su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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