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경제신문 29초영화제사무국이 운영하는 소셜미디어 기반 숏폼(짧은 영상) 공모전 ‘29역숏폼왕’의 다섯 번째 프로젝트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29초영화제사무국은 지난 4월 28일부터 약 5주간 공모를 진행한 ‘올리디아 AI(인공지능) 29역숏폼왕’ 수상작 10편을 선정했다고 17일 밝혔다.
피알피사이언스와 한국경제신문사가 공동 주최한 이번 공모전은 콜라겐부스터 ‘올리디아’를 알리기 위해 진행됐다. 바쁜 일상에서도 매끈하고 아름다운 피부를 가꾸며 일상에 활력을 더하려는 수요가 젊은 층을 중심으로 늘어나는 흐름을 반영하듯 412편의 다양한 작품이 출품돼 눈길을 끌었다.
대상(그랜드 크리에이티브 상)은 김가현 감독의 ‘진짜 빛을 올리다, 올리디아’가 차지했다. 올리디아와 비슷한 발음의 ‘올리다’라는 키워드를 활용해 완성도 높은 AI영상을 구현하며 기술, 스토리, 완성도 면에서 두루 높은 점수를 받았다.
피부 속부터 차오르는 올리디아를 뛰어난 영상미로 풀어낸 정윤지 감독의 ‘[OLIDIA] 올리디아 - 안에서부터 차오르는 진짜 빛’, 이하정 감독의 ‘찾았다, 진짜 빛’ 등 두 편은 최우수상(마스터 피스 상)을 받았다.
우수상(이노베이션 기술상)은 조하은·박민웅 감독의 ‘내 피부가 빛으로 채워지는 시간’, 전영하 감독의 ‘리얼 자생광(自生光) - 스스로 생겨나는 빛’ 등 두 편에, 특별상(뉴 제너레이션 상·바이럴 인기 상·베스트 스토리텔링 상)은 박영찬 감독 ‘달이 차오른 아침’, 유예찬 감독의 ‘기적의 빛, 올리디아’, 안광연 · 배승환 감독의 ‘왕비의 얼굴에 빛이 나는 이유’, 김형석 감독의 ‘피부 속, 빛이 차오르다.’, 최대한 감독의 ‘어둠속에 빛’ 등 다섯 편에 돌아갔다.
수상작은 다양한채널을 통해 올리디아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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