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인바운드 매출 증가에 최대 수혜 기업 - 대신증권, BUY
06월 17일 대신증권의 유정현 애널리스트는 신세계에 대해 "2Q26 연결 기준 총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조 2,957억원(+14%, yoy), 1,613억원(+114%, yoy)으로 예상. 백화점 2분기 기존점 매출 26% 성장 전망. 면세점도 큰 폭의 흑자 전환 지속 전망. 외국인 인바운드 증가에 가장 수혜가 큰 대표 유통기업"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00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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