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세무 관리 플랫폼 비즈넵(운영사 지엔터프라이즈, 대표 이성봉)이 배우 류승룡을 브랜드 모델로 발탁하고 비즈넵 환급 서비스의 신규 브랜드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사업자들이 놓치기 쉬운 세금 환급을 보다 쉽고 친숙하게 인식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비즈넵은 TV CF를 비롯해 온·오프라인 디지털 광고, 버스 광고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캠페인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예정이다. 새롭게 공개된 TV CF는 "사장님 세금 환급은 비즈넵"이라는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광고에서는 류승룡이 다양한 현장의 사장님들을 찾아 "사장님", "바다가시죠!"라고 외치며 시원한 여름 바다를 연상시키고, 세금 환급을 챙겨야 한다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전달한다. 바쁜 일상 속에서 환급을 미처 챙기지 못하는 사업자들의 현실을 반영하면서도, 환급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을 직관적으로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캠페인 핵심 콘셉트인 '환급바다'는 세금 환급을 통해 사업자들이 누릴 수 있는 혜택과 여유를 상징적으로 담아낸 표현이다.
비즈넵은 세금 환급이 일부 사업자만의 특별한 혜택이 아니라 사업자라면 누구나 확인해볼 필요가 있는 관리 항목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비즈넵은 배우 류승룡의 친근하고 신뢰감 있는 이미지가 브랜드 방향성과 부합한다고 판단해 이번 캠페인 모델로 선정했다.
류승룡은 다양한 작품을 통해 폭넓은 세대와 공감대를 형성해온 배우로, 실제 사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현실적인 메시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할 수 있는 인물이라는 설명이다. 비즈넵 관계자는 "류승룡 배우와 함께 보다 많은 사업자들이 세금 환급을 쉽고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비즈넵은 이번 브랜드 캠페인을 시작으로 사업자들의 세금 환급 접근성을 높이고,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브랜드 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김혜인 기자 hyein51@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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