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을 맞아 서울 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 6곳이 동시에 개장한 19일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올해 개장된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은 8월 말까지 운영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여름철을 맞아 서울 한강 야외수영장과 물놀이장 6곳이 동시에 개장한 19일 서울 광진구 뚝섬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아이들이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올해 개장된 뚝섬·여의도 수영장과 잠실·광나루·난지·양화 물놀이장은 8월 말까지 운영된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