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주체별 매매동향
- 전일 기관 대량 순매수
지난 한달을 기준으로 보면 외국인이 9,673주를 순매도했고, 기관도 35.2만주를 순매도했지만, 개인은 오히려 12.2만주를 순매수했다. 같은 기간 이 종목의 거래비중은 외국인과 개인이 각각 30.3%, 62.7%로 비중이 높다.
더욱이 전일 기관이 대량 순매수를 하고 있어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래프]예스티 외국인/기관 매매동향


◆ 최근 애널리스트 분석의견
- 할인의 근거 소멸, 멀티플 리레이팅 진행중 - 리딩투자증권, BUY
06월 23일 리딩투자증권의 한제윤 애널리스트는 예스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으로 기존 목표주가 대비 43% 상향한다. 목표주가는 2026년 추정 EPS 1,116원에 목표 P/E 44.7 배를 적용해 산출하였다. 전방 산업의 호조가 지속적으로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중장기 관점에서의 수요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 실제로 HBM 향 장비(W 가압, NEOCON 등)에서 가파른 수요 증가세가 확인된다. 전방의 증설 공백 기간동안 수율 개선을 위한 장비 수요가 증가하고 있기 때문으로 보이며, HPA 장비 매출이 본격화되는 2027년 전까지의 호실적을 이끌 전망이다. 더불어, 예스티 밸류에이션 할인의 가장 큰 근거로 작용해왔던 경쟁사와의 특허 분쟁은 예스티가 최근 2심에서 승소하며 더 이상 특허 이슈로 인한 기업 가치 할인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즉, 경쟁사 멀티플 대비 할인 적용할 근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하며, 목표 P/E는 경쟁사의 과거 평균 P/E 및 12개월 선행 P/E 를 참고하여 산정하였다."이라고 분석하며,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0,000원'을 제시했다.
한경로보뉴스
이 기사는 한국경제신문과 금융 AI 전문기업 씽크풀이 공동 개발한 기사 자동생성 알고리즘에 의해 실시간으로 작성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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