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소영 전 송파구 선관위원장(왼쪽)과 오민석 전 서울시 선관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
2026-06-23 15:59 수정
[포토] 선서하는 민소영 전 송파구 선관위원장·오민석 서울시 선관위원장
민소영 전 송파구 선관위원장(왼쪽)과 오민석 전 서울시 선관위원장이 23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전국동시지방선거투표용지부족 사태 등 국민참정권침해진상규명 및 선거관리개혁을 위한 국정조사 특별위원회에서 증인 선서를 하고 있다. 최혁 기자 chokob@hankyung.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