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사진)이 인공지능(AI)을 주제로 한 저서 구체적으로 ‘우리 아이, 코딩까지 가르쳐야 할까’ ‘챗GPT만 쓰면 충분한데 왜 한국형 AI가 필요한가’ ‘AI가 내 일자리를 대체할까’ 등 교육과 일자리, 산업, 정책, 디지털 격차 등을 둘러싼 현실적인 고민을 쉽게 풀어냈다는 평가다. 최태원 SK그룹 회장, 오혜연 KAIST 교수, 박태웅 녹서포럼 의장 등이 추천사를 썼다. 배 부총리는 LG AI연구원장 출신으로 초거대 AI ‘엑사원(EXAONE)’ 개발을 주도한 AI 전문가다. 지난해 이재명 정부의 초대 과기정통부 장관으로 임명돼 직무를 수행 중이다.
최진영/유지희 기자 real0@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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