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신문 영상정보부 최혁 기자가 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 2026년도 2분기 이달의 보도사진상 뉴스 부문에서 ‘건배사는 반도체...젠슨 황·이해진·구광모·최태원, 불판 앞에 모이다’ 사진으로 우수상을 수상했다.한국사진기자협회(회장 이호재)는 2026년도 2분기 이달의 보도사진상을 선정했다. 전국 신문 통신 인터넷 소속회원 500여 명이 지난 4월/ 5월/ 6월/ 취재 보도한 사진 작품을 뉴스/스포츠/피처/네이처/스토리/포트레이트, 6개 각 부문별로 나눠 심사했다.
최 기자는 AI 반도체를 이끄는 젠슨 황과 한국 재계 핵심 인물 3명이 한 테이블에 앉아 삼겹살에 소맥을 마시는 장면을 포착했다.
김범준 기자 bjk07@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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