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독도박물관 등이 공동 주최하는 특별 사진전 ‘울릉도, 1919’ 100여 년 전 기록을 통해 본 울릉도‘가 오는 13일부터 내년 2월 12일까지 울릉군 수토역사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1919년 일제강점기 일본인 야쓰이 세이이쓰가 울릉도를 답사하며 남긴 조사 기록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한다.
경북도와 독도박물관 등이 공동 주최하는 특별 사진전 ‘울릉도, 1919’ 100여 년 전 기록을 통해 본 울릉도‘가 오는 13일부터 내년 2월 12일까지 울릉군 수토역사전시관에서 열린다. 이번 전시는 1919년 일제강점기 일본인 야쓰이 세이이쓰가 울릉도를 답사하며 남긴 조사 기록과 촬영한 사진을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