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검찰청 체제의 마지막 검사 임관식이 열렸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왼쪽)이 가족들이 신임 검사에게 법복을 입혀주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법무관 출신 19명이 검사로 임관했다. 검찰청은 10월 2일 폐지되고 기소를 담당하는 공소청과 중대범죄 수사를 맡는 중대범죄수사청으로 나뉜다.
2026-08-03 19:58 수정
[포토] 검찰청 마지막 검사 임관식…아련히 바라보는 법무장관
오는 10월 검찰청 폐지를 앞두고 3일 정부과천청사에서 검찰청 체제의 마지막 검사 임관식이 열렸다. 정성호 법무부 장관(왼쪽)이 가족들이 신임 검사에게 법복을 입혀주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다. 이날 법무관 출신 19명이 검사로 임관했다. 검찰청은 10월 2일 폐지되고 기소를 담당하는 공소청과 중대범죄 수사를 맡는 중대범죄수사청으로 나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