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동후디스의 단백질 브랜드 하이뮨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선수 13명에게 단백질·아미노산 제품을 지원한다.
후원 대상은 이동은과 배소현, 박혜준, 노승희, 임진영, 최은우, 김민솔, 고지원, 김수지, 송지아, 최혜정, 홍진주, 이유빈 등이다. 하이뮨은 선수들의 체력 관리와 경기력 향상을 위해 ‘하이뮨 액티브’와 ‘하이뮨 아미노포텐’ 등을 제공할 예정이다.
하이뮨 액티브는 한 팩에 단백질과 필수 아미노산을 담은 고단백 음료다. 근육 형성에 필요한 BCAA 4500㎎과 L-카르니틴, 비타민·미네랄 16종 등을 배합했다.
하이뮨 아미노포텐은 골프처럼 장시간 야외에서 진행되는 운동에 맞춰 아미노산과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만든 제품이다. 오리지널과 파워젤, 파워에너지, 워터플러스, 이뮨비타 등 5종으로 구성됐다.
선수 후원을 기념한 SNS 이벤트도 진행한다. 하이뮨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한 뒤 이벤트 게시물에 응원하는 선수와 메시지를 남기면 된다. 추첨을 통해 하이뮨 액티브와 하이뮨 아미노포텐 등을 증정한다.
일동후디스는 지난해 8월 KLPGA와 공식 파트너십을 맺고 정규투어를 비롯한 KLPGA 주관 대회에 하이뮨 제품을 지원하고 있다. 일동후디스 관계자는 “프로 선수들이 경기에서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체력과 영양 관리를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용훈 기자 fac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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