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진은 메가카티와 미세천공술을 병행한 환자 40명을 대상으로 자기공명영상(MRI) 기반 연골 재생 상태와 통증, 무릎 기능 등을 4년간 추적했다. 그 결과 MRI상 재생조직의 전반적인 상태가 유지됐고, 통증과 무릎 기능 등 환자가 체감하는 지표도 수술 전보다 유의미하게 개선됐다.
엘앤씨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데이터가 하반기 신의료기술 본평가와 향후 임상 적용 확대를 뒷받침하는 근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우상 기자 idol@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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