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미국의 높은 물가상승률에 우려를 표했다.
28일(현지시간) 워시 의장은 미 와이오밍주에서 열린 잭슨홀 경제 심포지엄(잭슨홀 회의)에서 기조연설을 통해 최근 미국의 물가상승률과 관련, "우리의 책무 중 하나인 물가 안정 측면에서 볼 때 관련 지표들이 더욱 우려스럽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현재의 금융 여건을 '긴축적'이라고 평가하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보배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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