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는 9월 3일부터 5일 동안 영화의전당에서 제5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를 연다. 사단법인 자연의권리찾기와 영화의전당이 주관하며, 부산시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이 후원한다. 환경영화제, 환경영상·포스터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개막작인 진재운 감독의 ‘나무의 노래’ 등 29개국 58편의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
부산시는 9월 3일부터 5일 동안 영화의전당에서 제5회 하나뿐인 지구영상제‘를 연다. 사단법인 자연의권리찾기와 영화의전당이 주관하며, 부산시와 기후에너지환경부 등이 후원한다. 환경영화제, 환경영상·포스터 공모전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개막작인 진재운 감독의 ‘나무의 노래’ 등 29개국 58편의 작품을 상영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