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차원(3D) 디지털 트윈 전문기업 이지스가 3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매입한 후 전량 소각한다는 소식에 주가가 1일 장 초반 급등세다.
이날 오전 9시24분 현재 이지스는 전 거래일보다 1200원(28.44%) 오른 5420원을 기록하고 있다.
이지스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3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전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계약 기간은 전날부터 내년 3월2일까지다. 매입한 주식은 전량 소각할 계획이다.
고정삼 한경닷컴 기자 js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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