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롬비아 메데진 도서축제…한국이 주빈국으로 참가

입력 2026-09-02 17:37  

한국문학이 중남미 독자들과 만난다. 한국문학번역원은 오는 11~20일 콜롬비아에서 열리는 ‘제20회 메데진 도서문화축제’에 한국이 주빈국으로 참가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축제에는 소설가 김언수·박서련·은희경·이금이·정유정과 시인 이재훈 등 작가 6명이 참여해 현지 독자들과 대담·강연·워크숍·낭독회 등을 진행한다. 정유정과 은희경은 각각 ‘심연에 빠지지 않고 심리를 서술하는 법’, ‘불편하게 만드는 글쓰기’를 주제로 현지 작가와 대담한다. 번역원은 이금이의 <알로하, 나의 엄마들> 일부와 이재훈의 시 3편을 스페인어로 번역한 자료집도 선보인다.

설지연 기자 sjy@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