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라피가 ‘2026 대한민국 고객만족브랜드대상’ 비건화장품 부문을 2년 연속 수상했다.잇라피는 피부에 필요한 성분을 중심으로 제품 라인업을 구성하며 비건 스킨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는 브랜드다. 불필요한 성분은 최소화하고 피부에 부담을 줄이는 데 초점을 맞춘 스킨케어 제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잇라피는 제품 개발 과정에서 원료 선정부터 제형 설계까지 세심하게 고려해 일상에서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스킨케어를 지향한다.
특히 잇라피 제품은 이탈리아 ‘브이 라벨(V-LABEL)’과 프랑스 ‘이브 비건(EVE VEGAN)’의 비건 인증 기준에 부합하도록 개발됐다. 성분과 사용 편의성을 고려한 제품 구성으로 온 가족이 일상에서 함께 사용할 수 있는 데일리 케어 제품을 선보이며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있다.
잇라피 관계자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의미 있는 상을 받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성분 하나하나를 신중하게 살피는 원칙을 지키면서 소비자의 일상에 진정성 있게 다가가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홍표 기자 hawlli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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