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日 도쿄대 149년만에 '첫 여성 총장' 탄생

입력 2026-09-29 19:45  

일본 도쿄대에서 처음으로 여성 총장이 선출됐다. 29일 도쿄대에 따르면 전날 치러진 차기 총장 선거에서 후지가키 유코 부총장(사진)이 당선됐다. 1877년 개교한 도쿄대에서 여성이 총장으로 뽑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후지가키 부총장은 1985년 도쿄대 교양학부를 졸업한 뒤 동 대학원 종합문화연구과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하고 2010년부터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도쿄대 총장 보좌와 이사, 부총장 등을 역임했다. 신임 총장은 도쿄대 개혁, 국제 경쟁력 강화 등의 과제를 추진할 것으로 전망된다. 임기는 내년 4월부터 6년간이다.

도쿄=최만수 특파원 bebop@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