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부가 2일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은재호 한국외대 겸임교수를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은 위원장은 한국갈등학회장과 다수 정부부처의 갈등관리심의위원 및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갈등관리 분야 전문가다. 위원회는 인문사회·과학기술·조사통계·갈등관리·에너지 분야의 중립적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며 원전에 대한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정부에 권고하는 역할을 맡는다.
기후에너지환경부가 2일 ‘전력수급기본계획을 위한 원전 공론화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은재호 한국외대 겸임교수를 위원장으로 위촉했다.
은 위원장은 한국갈등학회장과 다수 정부부처의 갈등관리심의위원 및 위원장을 역임하는 등 갈등관리 분야 전문가다. 위원회는 인문사회·과학기술·조사통계·갈등관리·에너지 분야의 중립적 전문가 9명으로 구성되며 원전에 대한 국민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정부에 권고하는 역할을 맡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