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훈클럽 소속 언론인 서울 39개 대학서 강의

입력 2026-10-15 18:10   수정 2026-10-16 00:40


서울총장포럼(회장 정승렬 국민대 총장·왼쪽)과 관훈클럽(총무 이하원)은 15일 대학 교육과 현장 저널리즘의 연계를 강화하는 내용의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관훈클럽 회원들은 내년부터 서울총장포럼 소속 39개 대학에서 자신의 전문 분야와 취재 경험을 살려 정규 강의나 특강을 할 수 있게 된다.

서울총장포럼은 고려대·국민대·서강대·성균관대·한국외국어대 등 서울 소재 39개 대학 총장들이 참여하는 협의체다. 1957년 창립된 관훈클럽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온 중견 언론인 1050여 명이 가입한 단체다.

관훈클럽은 ‘관훈 저널리스트 교수단’을 구성하고, 대학 강의를 희망하는 회원들의 전문 분야와 경력을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해 서울총장포럼에 제공할 예정이다. 서울총장포럼 소속 대학들은 이를 바탕으로 교육과정에 적합한 강사를 뽑거나, 필요한 전문가를 관훈클럽에 직접 요청할 수 있다.

은정진 기자 silver@hankyung.com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삼성바이오로직스현대차삼성전자트럼프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핀(구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