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인간 뇌의 관계를 20여 년간 연구해온 저자가 숲과 공원, 자연의 소리와 곡선이 집중력과 신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파헤친다. 창밖 나무를 바라보는 일상적 접촉만으로도 지친 뇌를 회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산북스, 420쪽, 2만3000원)관련뉴스
자연과 인간 뇌의 관계를 20여 년간 연구해온 저자가 숲과 공원, 자연의 소리와 곡선이 집중력과 신체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과학적으로 파헤친다. 창밖 나무를 바라보는 일상적 접촉만으로도 지친 뇌를 회복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다산북스, 420쪽, 2만3000원)관련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