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상 가장 빨리 멸종된 스텔러바다소의 발견과 복원 여정을 그린 소설이다. 3세기에 걸쳐 흩어진 뼈를 모아 동물을 되살리려는 노력을 통해 인간과 자연의 관계를 통찰한다. 사라진 생명을 추적하며 문학적 감동을 선사한다. (열린책들, 360쪽, 1만9800원)관련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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