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가운데)가 지난 15일 한·미 경제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항공대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항공대는 김 회장이 양국 정부와 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교역·투자 확대와 첨단산업 협력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제임스 김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회장 겸 대표이사(가운데)가 지난 15일 한·미 경제협력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한국항공대에서 명예 경영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한국항공대는 김 회장이 양국 정부와 기업을 잇는 가교 역할을 하며 교역·투자 확대와 첨단산업 협력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