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년 가을 열리는 이 행사는 광장의 기업자문·인수합병(M&A) 그룹 파트너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M&A 이슈를 소개하는 자리다. 올해는 2개 세션을 마련했다. 첫 세션에선 김경천 변호사(사법연수원 35기)와 권구범 변호사(43기)가 ‘개정 상법 및 자본시장법에 따른 상장회사 M&A의 실무상 변화’에 대해 발표한다. 두 번째 세션에선 이희웅 변호사(38기), 박지혜 변호사(41기), 김태용 변호사(변호사시험 3회)가 ‘기술안보와 M&A’를 주제로 발표한다.
이승우 기자 leeswo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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