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리츠증권이 S&T부터 정보기술(IT)까지 5개 부문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하며 미래 인재 확보에 나선다.
메리츠증권은 2026년 대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모집 부문은 S&T, 투자은행(IB), 리테일, IT, 경영지원이다.
지원서는 오는 10월 30일까지 메리츠증권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이후 온라인 역량검사와 실무진·임원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를 선발할 예정이다.
지원 대상은 4년제 대학교 학사 이상 학위 소지자와 2027년 2월 졸업 예정자다. 최종 합격자는 2027년 1월 중 입사할 예정이다.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메리츠증권 관계자는 “우수한 인재 영입과 육성을 통해 회사와 임직원의 동반 성장을 추구하고 있다”며 “뛰어난 인재들이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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