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국토교통부 측은 "해당 시험 시공은 기본계획보다 배수 성능을 강화하고 시공방식의 시행착오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전점검 차원에서 이뤄졌으며, 그 결과 및 보완책을 포함한 기본설계안을 전문가로 구성된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가 검토해 적격으로 평가한 것이다. 또한, 올해 11월은 우선시공분 착공 시점으로, 해당 공법은 2차 시공성 검증 및 기술 자문, 실시설계 평가 등을 거쳐 성능을 검증·보완한 후 2028년 4월부터 적용될 예정"이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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