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로야 물럿거라…'매일 7시 22분 기상'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입력 2013-06-10 14:51  



당신은 만성피로에 시달리지 않나요?

10일(현지시각) 호주의 헤럴드 선은 '당신이 항상 피곤한 이유는 사실 평소 의심해 보지 않은 무언가 때문으로, 쉽게 고칠 수 있는 것일 수 있다'며 피곤한 이유들을 소개했다.

스트레스는 잠을 제대로 못 자게 하고 피곤하게 하지만 너무 한가롭게 지내는 것이 실제로는 피곤하고 무기력하게 만들 수 있다고 헤럴드 선은 설명했다.

너무 적거나 너무 과도하게 운동하는 것도 피곤의 요인이다.

운동은 수면 리듬을 조절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세로토닌과 아데노신과 같은 엔도르핀을 분비한다. 그러나 운동을 너무 적게 하면 이런 것들이 생기지 않는다. 반면 과도한 운동, 특히 밤에 하는 운동은 스트레스 수치를 높일 수 있다.

잠자기 한 시간 이내에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것은 깊은 잠을 방해할 수 있다.

또한 매일 같은 시간에 일어나는 것이 잠자는 시간보다 중요하다. 뇌와 몸에 수면 사이클이 끝났다는 것을 알리기 때문. 연구에 따르면 가장 이상적인 기상 시간은 오전 7시22분이다.

적절한 수분 섭취를 위해 몸무게 1kg 당 하루 30㎖의 물을 섭취하는 것도 좋다. 즉, 몸무게 70kg의 성인의 경우 2.1ℓ의 물이 필요한 셈이다.

비타민C와 마그네슘의 중요성도 지적했다. 비타민C는 만성 스트레스와 질병 또는 수술로 인해 피로할 때 건강에 결정적이라고 헤럴드 선은 소개했다.

에너지 생산에 중요한 마그네슘은 과음과 경구 피임약에 의해 쉽게 부족해진다. 성인은 하루 310~420㎎이 필요하다.
cbs2000@cbs.co.kr
[CBS노컷뉴스 박종환 기자]

[네티즌 많이 본 기사]


● 없어진 소품이 쓰레기로 둔갑…MBC ‘구가의서’ 촬영팀 당혹
● 가정폭력 입건 마르코, 전화해보니…아내 안시현이 받아
● 류현진, 점점 현실로 다가오는 '다저스 물타선'
● 라임 먹은 개, 반응이 화제 '왜 이래?'
● 北측이 김양건을 회담대표로 내세우지 않은 이유?


(대한민국 중심언론 CBS 뉴스FM98.1 / 음악FM93.9 / TV CH 412)
<저작권자 ⓒ CBS 노컷뉴스(www.nocutnew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노컷뉴스 모바일웹] [스마트한 영상뉴스 '노컷V'] [뉴스 속 속사정, 'Why뉴스']



    핀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블로그 링크 복사 링크 복사

    관련뉴스

      top
      • 마이핀
      • 와우캐시
      • 고객센터
      • 페이스 북
      • 유튜브
      • 카카오페이지

      마이핀

      와우캐시

      와우넷에서 실제 현금과
      동일하게 사용되는 사이버머니
      캐시충전
      서비스 상품
      월정액 서비스
      GOLD 한국경제 TV 실시간 방송
      GOLD PLUS 골드서비스 + VOD 주식강좌
      파트너 방송 파트너방송 + 녹화방송 + 회원전용게시판
      +SMS증권정보 + 골드플러스 서비스

      고객센터

      강연회·행사 더보기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이벤트

      7일간 등록된 일정이 없습니다.

      공지사항 더보기

      op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