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전 아시아 주요국 증시는 등락이 엇갈렸다.
향방이 불확실한 미국 양적완화와 시리아 사태로 관망세가 형성돼 등락 폭도 크지 않다.
오전 10시 46분 현재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14,368.97로 전날 종가보다 0.39%,토픽스지수는 1,181.95로 0.61% 각각 하락했다.
일본 증시는 엔화가 달러당 100엔선에서 내려와 엔저가 주춤한 것이 악재가 됐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99.46엔으로 전날 종가보다 0.83엔 떨어졌다.
중국 증시도 혼조세다.
상하이종합지수는 2,232.44로 0.39% 내렸으나 선전성분지수는 8,679.50으로 0.04% 올랐다.
홍콩 항셍지수는 22,973.57로 0.16%, 대만 가권지수는 8226.61로 0.21% 상승했다.
호주와 뉴질랜드 증시는 보합세다.
S&P/ASX 200지수는 0.05%, 뉴질랜드 NZX 50지수는 0.08% 상승했다.
동남아 증시는 개장 직후 소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전날 급등했던 필리핀 PSEi지수는 0.29%, 말레이시아 KLCI지수는 0.35%, 싱가포르 ST지수는 0.62% 올랐다.
급락세였던 이들 지역의 통화 가치가 소폭 강세를 보이는 영향을 받았다.
필리핀 페소화 환율은 달러당 43.745페소로 전날 종가보다 0.055페소, 태국 바트화 환율은 달러당 31.803바트로 0.177바트, 말레이시아 링깃화 환율은 달러당 3.2605링깃으로 0.0015링깃 하락했다.
그러나 인도네시아 루피아화는 달러당 11,367루피아로 전날보다 21루피아 상승해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향방이 불확실한 미국 양적완화와 시리아 사태로 관망세가 형성돼 등락 폭도 크지 않다.
오전 10시 46분 현재 일본 닛케이평균주가는 14,368.97로 전날 종가보다 0.39%,토픽스지수는 1,181.95로 0.61% 각각 하락했다.
일본 증시는 엔화가 달러당 100엔선에서 내려와 엔저가 주춤한 것이 악재가 됐다.
같은 시각 달러·엔 환율은 99.46엔으로 전날 종가보다 0.83엔 떨어졌다.
중국 증시도 혼조세다.
상하이종합지수는 2,232.44로 0.39% 내렸으나 선전성분지수는 8,679.50으로 0.04% 올랐다.
홍콩 항셍지수는 22,973.57로 0.16%, 대만 가권지수는 8226.61로 0.21% 상승했다.
호주와 뉴질랜드 증시는 보합세다.
S&P/ASX 200지수는 0.05%, 뉴질랜드 NZX 50지수는 0.08% 상승했다.
동남아 증시는 개장 직후 소폭의 상승세를 보였다.
전날 급등했던 필리핀 PSEi지수는 0.29%, 말레이시아 KLCI지수는 0.35%, 싱가포르 ST지수는 0.62% 올랐다.
급락세였던 이들 지역의 통화 가치가 소폭 강세를 보이는 영향을 받았다.
필리핀 페소화 환율은 달러당 43.745페소로 전날 종가보다 0.055페소, 태국 바트화 환율은 달러당 31.803바트로 0.177바트, 말레이시아 링깃화 환율은 달러당 3.2605링깃으로 0.0015링깃 하락했다.
그러나 인도네시아 루피아화는 달러당 11,367루피아로 전날보다 21루피아 상승해 약세를 지속하고 있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