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B투자증권[030210]은 지난해 402억원의 당기순손실을 기록해 전년보다 적자로 전환했다고 7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4천780억원이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해 365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KTB투자증권은 "작년 6월의 선물 주문 실수와 증권업 전반적인 수익 감소, 희망퇴직자 위로금 지급, 자회사들의 실적 감소, 보유자산의 가치 하락이 수익 악화에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withwit@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매출액은 4천780억원이었고, 영업이익은 적자로 전환해 365억원의 손실을 기록했다.
KTB투자증권은 "작년 6월의 선물 주문 실수와 증권업 전반적인 수익 감소, 희망퇴직자 위로금 지급, 자회사들의 실적 감소, 보유자산의 가치 하락이 수익 악화에영향을 미쳤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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