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의 톰 리 미국 주식 수석전략가가 올해와향후 수년에 걸쳐 미국 증시가 두자릿수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리 전략가는 1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와 인터뷰에서 "지금이 역사상가장 긴 강세장 중 하나의 중반에 불과할 수 있다"며 "이 상승세를 부추길 수 있는여건이 많다"고 말했다.
이달 3일 급락했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이후 11일까지 각각 4% 이상 올랐으나 여전히 올해 들어서는 각각 3.5%, 1.5%하락한 상태다.
리 전략가는 이런 양상이 지난해와 비슷하다면서 지난해는 3∼5월께까지 시장이어려움을 겪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S&P 500 지수가 올해 두자릿수 성장을 할 것으로 매우 낙관한다"며 올해말 목표 주가를 11일보다 14% 상승한 2,075로 제시했다.
cherora@yna.co.kr(끝)<저 작 권 자(c)연 합 뉴 스. 무 단 전 재-재 배 포 금 지.>
리 전략가는 12일(현지시간) 미국 경제방송 CNBC와 인터뷰에서 "지금이 역사상가장 긴 강세장 중 하나의 중반에 불과할 수 있다"며 "이 상승세를 부추길 수 있는여건이 많다"고 말했다.
이달 3일 급락했던 다우존스 산업평균지수와 스탠더드 앤드 푸어스(S&P) 500 지수는 이후 11일까지 각각 4% 이상 올랐으나 여전히 올해 들어서는 각각 3.5%, 1.5%하락한 상태다.
리 전략가는 이런 양상이 지난해와 비슷하다면서 지난해는 3∼5월께까지 시장이어려움을 겪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S&P 500 지수가 올해 두자릿수 성장을 할 것으로 매우 낙관한다"며 올해말 목표 주가를 11일보다 14% 상승한 2,075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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